긴자역 근처에서 드립커피와 라테를 내는 작은 카페예요. 산미 있는 원두와 순한 블렌드를 자동 드립 기계로 추출하고 디카페인도 주문할 수 있죠. 일찍 문을 열고 테이크아웃이 가능하며 컵에 한국어 인사를 적어 주고요. 매장이 작고 좌석이 3석뿐이라 여러 명이 함께 앉기는 어렵습니다.
정보
영업시간
월 08:30–16:30화 08:30–16:30수 08:30–16:30목 08:30–16:30금 08:30–16:30토 08:30–16:30일 08:30–16: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