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자 아사미는 도미 오차즈케를 중심으로 가이세키를 내는 일본요리점으로 도쿄 긴자의 조용한 골목, 쓰키지시장역과 히가시긴자역에서 걸어서 몇 분 거리에 있어요. 두툼한 도미를 진한 참깨 소스에 버무려 와사비와 붉은 싹을 곁들이고 밥에 육수를 부어 먹는 방식이 대표 메뉴죠. 점심에는 도미 오차즈케 도시락과 세 가지 작은 반찬, 물양갱이 나오고 밥은 무료로 더 달라고 할 수 있고요. 도미는 처음엔 반찬처럼 먹다가 중간에 뜨거운 차를 부어 마무리합니다.
정보
영업시간
월 11:30–22:00화 11:30–22:00수 11:30–22:00목 11:30–22:00금 11:30–22:00토 11:30–2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