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역과 우메다역 일대의 루쿠아 1100 4층에 있는 커피 스탠드예요. 레인보우 라테는 무지개색 라테아트로 나오고, 라밍턴은 초콜릿과 코코넛을 입힌 스펀지에 베리잼을 넣었죠. 오후 2시 전후에도 근처 간이 카페 부스가 비어 있어 바로 앉을 수 있었고요. 좌석은 다른 매장과 공유하는 백화점 안쪽 공간이라 많지 않습니다.
정보
영업시간
월 10:30–20:30화 10:30–20:30수 10:30–20:30목 10:30–20:30금 10:30–20:30토 10:30–20:30일 10:30–2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