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은 오사카 루쿠아 1층에서 미니 사이즈 까눌레를 파는 작은 패스트리 매장이에요. 무화과·견과류·초콜릿 맛이 있고 겉은 말랑하고 쫀득하며 속은 촉촉하죠. 대기가 길 수 있어 방문 시간을 넉넉히 잡아야 하고, 까눌레는 5시간 안에 먹는 것을 권장합니다. 오후에는 제품이 없을 수 있어요.
정보
메뉴
까눌레
영업시간
월 10:30–19:00화 10:30–19:00목 10:30–19:00금 10:30–19:00토 10:30–19:00일 10:30–1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