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 기타구 기타신치에서 초밥과 덴푸라를 함께 내는 오마카세 식당이에요. 첫 코스로 참치 샌드가 나오고 붉은 식초를 쓴 샤리가 특징이죠. 셰프가 눈앞에서 덴푸라를 튀기며 요리를 설명하고 영어로 소통하는 직원도 있고요. 덴푸라 양이 적어 배부르게 먹기 어렵습니다.
정보
메뉴
13000엔 코스 · 4000엔 런치 · 19800엔 코스 · 초밥 · 튀김
영업시간
월 11:30–14:00 화 11:30–14:00 수 11:30–14:00 목 11:30–14:00 금 11:30–14:00 토 11:30–14:00 일 11:30–1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