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 기타하마의 두 강 사이에 섬처럼 놓인 장미 정원이에요. 초입부터 장미 향이 진하고 장미 종류가 다양해 개화 시기를 노리는 곳이죠. 우메다역과 오사카성 사이를 오갈 때 강변길로 걸을 수 있고, 주변에 오사카시청과 도자기박물관이 있어요. 정원은 넓지 않아 꽃피는 계절에는 사람으로 복작거립니다.
정보
영업시간
월 00:00–23:59화 00:00–23:59수 00:00–23:59목 00:00–23:59금 00:00–23:59토 00:00–23:59일 00:00–23: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