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이자카야가 모여 술과 안주를 파는 공간으로, 삿포로역 바로 옆에 있어요. 대부분 2인 테이블이고 일본 젊은 직장인들이 술을 마시는 곳이죠. 매장 위로 전철이 지날 때마다 소리와 진동이 전해지고, 직원들과 대화하며 여러 가게를 둘러볼 수 있습니다. 옆 테이블과 거리가 가까워 대화가 들릴 만큼 시끄럽습니다.
정보
영업시간
월 17:00–00:00화 17:00–00:00수 17:00–00:00목 17:00–00:00금 17:00–00:00토 17:00–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