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 강원도식 감자옹심이를 내는 작은 음식점이에요. 들깨가 든 옹심이 국물과 비빔·물막국수, 열무김치와 겉절이가 함께 나와요. 키오스크로 대기 순서를 정한 뒤 대기실에서 기다리며, 오전 11시 30분 도착 기준 50분을 기다린 사례가 있습니다. 실내 테이블이 적어 외부 테라스 자리는 한여름에 덥습니다.
정보
메뉴
감자만 옹심이 · 메밀비빔막국수 · 물 막국수 · 음료
영업시간
월 11:00–14:00화 11:00–14:00수 11:00–14:00목 11:00–14:00금 11:00–14:00일 11:00–1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