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안강의 자계천 곁에 있는 옥산서원은 회재 이언적의 덕행과 학문을 기리는 조선시대 서원이에요. 1574년에 세워졌고 무변루·구인당·민구재·암수재와 독락당이 남아 있죠. 입구는 세 곳이지만 계단은 두 곳뿐이며 서쪽 문은 1년 내내 열리지 않습니다. 서원 자체의 볼거리는 많지 않습니다.
정보
영업시간
월 09:00–18:00화 09:00–18:00수 09:00–18:00목 09:00–18:00금 09:00–18:00토 09:00–18:00일 09:00–1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