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금강산 중턱의 불교사찰이에요. 이차돈이 순교할 때 머리가 떨어진 자리에 세워졌고 신라 불교 공인과 인연이 있죠. 아래 주차장에 차를 대면 대웅전까지 걸어서 5분쯤 걸리며 입구에서 굴불사지 사방불을 만날 수 있어요. 원래 법당에 있던 부처님은 국립경주박물관에 모셔져 있습니다.
정보
영업시간
월 06:00–18:00화 06:00–18:00수 06:00–18:00목 06:00–18:00금 06:00–18:00토 06:00–18:00일 06:00–1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