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 미어캣 6마리와 라쿤 1마리, 대형견 2마리, 고양이 2마리를 만나는 동물카페예요. 미어캣은 입장 순서대로 팀을 불러 미어캣존에 들여보내며 억지로 안지 못하고 동물의 선택에 맡깁니다. 짐은 캐비닛에 보관하고 이용 시간은 1시간 30분이며 간식은 조금씩 무료로 나옵니다. 미어캣방 특유의 냄새가 옷에 강하게 스밉니다.
정보
메뉴
미어캣 · 라쿤 · 음료 · 간식 · 입장료
영업시간
월 13:00–21:30화 13:00–21:30수 13:00–21:30목 13:00–21:30금 13:00–21:30토 12:00–22:00일 12:00–22:00